다음 블로그 뉴스의 추천왕이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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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23:50
나는 2주 연속 추천왕에 도전한 블로거 소비야다.
백수라면 백수고 잠시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는 사람이라고 인정해주면 감사한 사람이다.
그동안 2주동안 블로그 추천왕에 작정하고 도전했지만 추천왕은 되지 못하고 다음 캐쉬 10만원 2주연속 받았다.
받고 나니 정말 감지덕지하다.
왜냐하면 추천왕이 되려면 얼마나 고생을 해야되는지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블로그 추천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100% 확신은 없지만 2주동안 내가 느낀 것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싶다.
첮째는 블로그 폐인이 될 것
이렇게 얘기하면 블로그 추천왕에 대한 모독이 된다.
그렇지만 내가 도전해본 결과로는 그렇다.....다음의 공지사항에는 무조건 처음에 블로그 뉴스를 클릭한다고 추천왕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것이 맞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어디에도 다른 규정에 대한 언급이 없다. 추천을 처음 하는 것에 대한 규칙이라든가 추천 5가 넘을 경우에 무효가 된다든가 하는 규정에 대한 정확한 명시가 없다. 나 역시 하루에 7시간을 블로그 뉴스 사냥꾼이 되어 보았지만 결국 추천왕은 되지 못했다. 솔직히 손목이 시큰거려서 더 이상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글을 정독을 하고 추천을 하는 것보다는 감각적으로 추천을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정확한 규정을 모르면서 무작정 추천왕에 도전하다 보면 어느순간 블로그 페인이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느꼈다.다음이 모든 블로그들에게 독점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보니 블로거를 배려하는 것 없이 확실하지 않은 룰을 정해놓고 따라오라는 식으로 해서는 않된다. 이런 일들이 포털 다음에게는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노조라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다.
둘째는 황금펜촉을 노려라.
정신없이 쏟아지는 블로그 뉴스중에 항상 무조건 추천을 해도 괜찮은 뉴스를 전하는 블로그를 머릿속에
입력해두어야 한다. 즉 보험을 들어도 좋을 블로그를 머릿속에 기억하라는 이야기다.
가령 황금펜촉이 쓴 기사는 무조건 추천해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
가만히 눈여겨 보라 황금펜에는 벌떼처럼 추천을 하려고 달려든다.
물론 황금펜촉이 아니더라도 황금펜촉보다 더 나은 블로거들이 억수로 많다.
그렇지만 수많은 블로그들은 뉴스를 다 읽어볼 수는 없다. 추천왕을 노리는 폐인 2주정도면 어느 블로거를 추천해야할지 눈에 보인다.
셋째는 좋은 컴퓨터와 빠른 인터넷을 사용해야 한다.
내가 쓰는 컴퓨터는 아들과 함께 쓰는 것이라 수많은 파일이 깔려있다.그래서 그런지 컴퓨터가 너무 느리다. 블로그 뉴스를 클릭하고 뉴스를 읽다보면 이미 다른 사람이 추천을 하고 난 다음 추천을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한번 경험해보라 제일 먼저 클릭하고 뉴스를 읽고 추천을 하는데 추천 2등이라고 나올 때 얼마나 황당한가를.....사양이 느린 컴퓨터는 사진이 깔려있는 뉴스를 빨리 읽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넷째는 독서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은 추천왕이 될 수 없다.
블로그 뉴스가 뜨면 블로거 필명이나 제목만 봐도 어느정도 기사에 대한 신빙성이 느껴진다.
평소에 독서를 하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거나 속독을 배운 사람은 빠른 시간에 글에 대한 영양가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물론 천천히 정독을 해서 추천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결코 정독을 해서는 추천왕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2주간 추천왕이 되지 못해 확실히 모르겠지만 차분하게 그리고 여유있게 추천해서는 결코 추천왕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으로 다음 블로그 뉴스에 대한 고언을 하고 싶다.
그동안 다음 블로그 뉴스에 글을 송고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음 블로그 뉴스는 독선과 오만이 팽배해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동안 많은 불로거들이 다음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폐해를 거론했었다.
예를 들면 예전에 윤석구님이 지적했던 블로그 뉴스에 올릴 때 제목을 함부로 바꾸지 말라는 것이나
규정에도 없던 조항을 내세워 황금펜촉을 박탈했던 사항...그리고 메인 블로그 뉴스에 대한 명확한 규칙 없이 일방적으로 뉴스를 삭제하는 등 블로거들의 불만을 일방적으로 묵살하거나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는 식으로 강경대응해왔다.
나는 다음의 블로그 편집자들에게 묻고 싶다.
베스트 글에 대한 선정기준이 무엇인지.....명확한 원칙은 있는 것인지 ....아니면 편집자가 그냥 각자 읽고서 감각적으로 판단하는 것인지 또 추천왕의 선정은 어떤 방식으로 선정되는지 정확한 원칙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이 그동안 블로거에게 좋은 장소를 제공해서 양질의 블로거를 배출한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이제는 종속관계가 아닌 블로거의 위상에 걸맞는 예우를 해줘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백수라면 백수고 잠시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는 사람이라고 인정해주면 감사한 사람이다.
그동안 2주동안 블로그 추천왕에 작정하고 도전했지만 추천왕은 되지 못하고 다음 캐쉬 10만원 2주연속 받았다.
받고 나니 정말 감지덕지하다.
왜냐하면 추천왕이 되려면 얼마나 고생을 해야되는지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블로그 추천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100% 확신은 없지만 2주동안 내가 느낀 것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싶다.
첮째는 블로그 폐인이 될 것
이렇게 얘기하면 블로그 추천왕에 대한 모독이 된다.
그렇지만 내가 도전해본 결과로는 그렇다.....다음의 공지사항에는 무조건 처음에 블로그 뉴스를 클릭한다고 추천왕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것이 맞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어디에도 다른 규정에 대한 언급이 없다. 추천을 처음 하는 것에 대한 규칙이라든가 추천 5가 넘을 경우에 무효가 된다든가 하는 규정에 대한 정확한 명시가 없다. 나 역시 하루에 7시간을 블로그 뉴스 사냥꾼이 되어 보았지만 결국 추천왕은 되지 못했다. 솔직히 손목이 시큰거려서 더 이상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글을 정독을 하고 추천을 하는 것보다는 감각적으로 추천을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정확한 규정을 모르면서 무작정 추천왕에 도전하다 보면 어느순간 블로그 페인이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느꼈다.다음이 모든 블로그들에게 독점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보니 블로거를 배려하는 것 없이 확실하지 않은 룰을 정해놓고 따라오라는 식으로 해서는 않된다. 이런 일들이 포털 다음에게는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노조라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다.
둘째는 황금펜촉을 노려라.
정신없이 쏟아지는 블로그 뉴스중에 항상 무조건 추천을 해도 괜찮은 뉴스를 전하는 블로그를 머릿속에
입력해두어야 한다. 즉 보험을 들어도 좋을 블로그를 머릿속에 기억하라는 이야기다.
가령 황금펜촉이 쓴 기사는 무조건 추천해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
가만히 눈여겨 보라 황금펜에는 벌떼처럼 추천을 하려고 달려든다.
물론 황금펜촉이 아니더라도 황금펜촉보다 더 나은 블로거들이 억수로 많다.
그렇지만 수많은 블로그들은 뉴스를 다 읽어볼 수는 없다. 추천왕을 노리는 폐인 2주정도면 어느 블로거를 추천해야할지 눈에 보인다.
셋째는 좋은 컴퓨터와 빠른 인터넷을 사용해야 한다.
내가 쓰는 컴퓨터는 아들과 함께 쓰는 것이라 수많은 파일이 깔려있다.그래서 그런지 컴퓨터가 너무 느리다. 블로그 뉴스를 클릭하고 뉴스를 읽다보면 이미 다른 사람이 추천을 하고 난 다음 추천을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한번 경험해보라 제일 먼저 클릭하고 뉴스를 읽고 추천을 하는데 추천 2등이라고 나올 때 얼마나 황당한가를.....사양이 느린 컴퓨터는 사진이 깔려있는 뉴스를 빨리 읽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넷째는 독서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은 추천왕이 될 수 없다.
블로그 뉴스가 뜨면 블로거 필명이나 제목만 봐도 어느정도 기사에 대한 신빙성이 느껴진다.
평소에 독서를 하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거나 속독을 배운 사람은 빠른 시간에 글에 대한 영양가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물론 천천히 정독을 해서 추천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결코 정독을 해서는 추천왕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2주간 추천왕이 되지 못해 확실히 모르겠지만 차분하게 그리고 여유있게 추천해서는 결코 추천왕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으로 다음 블로그 뉴스에 대한 고언을 하고 싶다.
그동안 다음 블로그 뉴스에 글을 송고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음 블로그 뉴스는 독선과 오만이 팽배해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동안 많은 불로거들이 다음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폐해를 거론했었다.
예를 들면 예전에 윤석구님이 지적했던 블로그 뉴스에 올릴 때 제목을 함부로 바꾸지 말라는 것이나
규정에도 없던 조항을 내세워 황금펜촉을 박탈했던 사항...그리고 메인 블로그 뉴스에 대한 명확한 규칙 없이 일방적으로 뉴스를 삭제하는 등 블로거들의 불만을 일방적으로 묵살하거나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는 식으로 강경대응해왔다.
나는 다음의 블로그 편집자들에게 묻고 싶다.
베스트 글에 대한 선정기준이 무엇인지.....명확한 원칙은 있는 것인지 ....아니면 편집자가 그냥 각자 읽고서 감각적으로 판단하는 것인지 또 추천왕의 선정은 어떤 방식으로 선정되는지 정확한 원칙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이 그동안 블로거에게 좋은 장소를 제공해서 양질의 블로거를 배출한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이제는 종속관계가 아닌 블로거의 위상에 걸맞는 예우를 해줘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